구리돌곱창에서 막창까지 한 번에 살펴보는 마포 곱창 안내
구리돌곱창은 두툼한 소곱창을 뜨겁게 달군 돌판에서 구워 먹는 서울 마포구 상암동의 곱창 전문점입니다. 소곱창과 대창, 막창, 염통을 함께 즐기는 모둠구이부터 양깃머리와 곱창전골까지 메뉴를 갖추고 있습니다. 초벌한 곱창을 직원이 돌판 위에서 마저 구워 주며, 다진 마늘을 섞은 기름장과 부추무침을 곁들여 먹는 방식이 특징입니다. 곱창을 먹은 뒤에는 돌판에 남은 기름으로 볶음밥을 만들어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1. 뜨거운 돌판에서 구워 먹는 소곱창 구리돌곱창의 소곱창은 두툼한 곱창을 뜨거운 돌판에 올려 구워 먹는 메뉴입니다. 일반 철판과 달리 돌판은 열을 오래 머금는 특성이 있어 곱창을 먹는 동안에도 온기가 유지됩니다. 곱창의 겉면은 노릇하게 익고 안쪽에는 곱과 기름이 남아 있어 고소한 맛과 쫄깃한 식감이 어우러집니다. 소곱창은 초벌을 거쳐 나온 뒤 테이블에서 직원이 마저 구워 줍니다. 겉면이 충분히 익으면 먹기 좋은 상태가 되며, 구워지는 동안 곱창에서 기름이 흘러나와 돌판 위의 다른 재료에도 고소한 맛이 배어듭니다. 곱창을 먹을 때는 부추무침이나 다진 마늘을 섞은 기름장을 곁들이는 방법이 잘 어울립니다. 소곱창 자체의 고소함을 먼저 느낀 뒤 곁들임을 더하면 같은 곱창에서도 맛의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상암찐맛집]구리돌곱창 (+주차) 구리돌곱창 도로명 서울 마포구 성암로15길 29 1층 구리돌곱창 지번 서울 마포구 상암동 2-425 영업시간 매... blog.naver.com 2. 곱창과 대창, 막창이 함께 나오는 모둠구이 여러 소 내장 부위를 맛보고 싶을 때는 모둠구이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모둠에는 소곱창과 대창, 막창, 염통 등이 함께 나오며, 각각 지방의 양과 씹는 식감이 달라 한 불판에서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대창은 지방이 풍부해...